한국 대중은 크게 뜨기 전 독립 디자이너를 알아보는 안목이 이미 상당하다. 폴란드 출신 쿠튀리에 도로타 골드포인트가 바로 그런 이름이 될 수 있다.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그의 드레스는 진정한 의미의 국제적인 인물들이 입었다. 브라질 배우 가비 로페스, 페르시아계 미국인 사업가 니우샤 누시, 패션TV 최고경영자 마리아 리소프스카, 미스 유니버스 브라질 마리아니 피아제, 모델 안드레아 록사나 키오아카, 배우 파트리시아 콘트레라스, 이자벨라 조피아 시비토니-쿨린스카, 알리아 로자가 그 주인공이다.


